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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2026. 08. 09

투스카이, 금융위원회·14개 부처 선정 '혁신 프리미어' 기업 선정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정부 혁신기업으로 선정

AI 서비스 전문기업 투스카이(ToSky)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14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제2차 선정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산업별 핵심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하기 위한 정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547개 기업이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4개 부처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대표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은 오는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과 함께 각 부처의 다양한 지원사업 특전을 받을 수 있다.

투스카이는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플랫폼 StoryRoom을 중심으로 영상 기획부터 생성, 편집, 현지화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AI 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혁신 프리미어 기업으로 선정됐다.

StoryRoom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기업 홍보영상, 교육 콘텐츠, 마케팅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선정 기업들에게 정책금융 우대, 투자 연계, IR 지원, 컨설팅, 해외진출 지원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부처에서는 R&D, 홍보, 컨설팅 등 추가 지원사업도 연계한다.

투스카이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AI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